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15)
[사무용품] 펜텔 오렌즈 네로 0.5 Pentel ORENZ NERO 0.5 안녕하쇼 아니 안녕하세요 안넹하셔요를 ㄱ쓰려고 했는데 마음이 급해서 안녕하쇼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구매한 샤프, 에 대한 사용후기를 올려볼까 하는데요 왜 애플과 상관없는데 앱 분류가 되었냐면 사실 이유는 없고 왠지 구매 후기가 다 여기 올렸어서.. 분류를 이것저것 다 새로 해봐야겠네요 암튼 오래간만에 샤프를 산 기념으로 요즘 종이도 안쓰는데 누가 샤프를 쓰냐 뭐 그런 생각이 들때죠 제가 일단 학생을 벗어난지도 오래되었고 어딘가 글로 뭔가를 쓸 일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있다 해도 보통은 볼펜등으로 적기 마련이니까요 오히려 좋은 볼펜 혹은 만년필등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시기라면 좋을 시기이지만 제가 일본어 공부를 아주 가끔 하거든요, 옛날에 - 한 7년전 - 쯤에 어학원을 처음 다녀보면서 일본어 공부를..
[22-23 후쿠오카] 5. 첫 날이면서 마지막 날 정말 마음만큼은 여행기를 한 번에 끝까지 다 쓰고싶지만 기력이 없고 왜 아직까지 나의 기억과 사진을 조합해서 내 말투로 글을 써줄 수 있는 ai는 없는걸까요 ? ? 2023년인데 후쿠오카 여행기 입니다 연말, 정말 연말 2022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새해를 꼭 반드시 일본에서 맞이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비행기를 놓쳤었었음에도 31일에 꾸역꾸역 일본을 넘어와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낯선 파티?에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사람 만나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특히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피할 정도,, 지만 ! 여기는 여행지이니까! 동행인씨의 말에 따르면, 지금 우선 가는 곳은 나이 많은 분들이 자주 가는 동네 술집이고 아마 가도 다 할아버지들이 계..
[22-23 후쿠오카] 4. 삼년만에 일본, 사년만에 후쿠오카 안녕하세요 일본입니다. 저는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을 했고, 검역통과를 했고 입국심사를 받았고 수하물을 챙겼고 세관까지 통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출국장에서 친구를, 동행인씨를 만났습니다 ~~~~ 예이 ~~~~ 아마 동행인씨 일본 가기 전에 만나고 처음 뵙는거니까 한.. 9개월 만 ? 얼마 안됨,, 그래도 거의 매달, 못해도 두 달에 한 번쯤은 뵈었던 분이라 상당히 오래간만이긴 했습니다 무사히 왔다는 환영인사를 받으며 저는 얼른 물부터 하나만 사달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현금을 꺼내기 너무 힘들어서.. 자, 동행인씨는 이번 여행에서도 동행인씨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동행인씨도 바쁜 일본 생활 와중에 일단 어제 저를 데릴러 오려다가 되돌아가셨고 오늘은 드디어 저를 픽업해서 집에 짐을 같이 두고 앞으로의 9..
[22-23 후쿠오카] 3. 하루만에 인천공항 12월 31일 드디어 그 날이 밝았습니다 제가 3년 몇개월만에 여행을 해외를 그리고 하루만에 공항을 간 !!! 다 !!!!!!!! 제가 어떻게 여행준비를 하였는지는 https://discostar.tistory.com/353 [22-23 후쿠오카] 0. 삼년만에 여행준비 안녕하세요 제가 무려 3년하고 3개월 ? 4개월 ? 뭐 대충 그쯤만에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냥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같은 문장보다 더 더 더 기쁘고 흥분되 discostar.tistory.com 출발 비행기는 15시 25분이었으니까 오전의 시간 여유는 충분했고 평소같으면 시간빡빡하게 움직였을거지만 절대 그럴 리 없었기 때문에 여유도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잘 출국할 자신감 아침에 정말 번쩍 눈을 ..
[22-23 후쿠오카] 2. 삼년만에 인천공항: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벌써 여행기의 세번째 글입니다. 여행기의 시간대 에서는 아직도 한국이네요 아직도 공항이구요.. 지난 줄거리 : 줄일 수 없습니다 https://discostar.tistory.com/354 [22-23 후쿠오카] 1. 삼년만에 인천공항 12월 30일 드디어 그 날이 밝았습니다 제가 3년 몇개월만에 여행을 해외를 공항을 간 !!! 다 !!!!!!!! 제가 어떻게 여행준비를 하였는지는 https://discostar.tistory.com/353 [22-23 후쿠오카] 0. 삼년만에 여행 discostar.tistory.com 탑승동으로 향하는 내내 시간이 끔찍히도 길게 느껴졌습니다. 내.. 내 비행기가 왜 없지 ? 내가 잘못 탄걸까 ? 아까 분명 가면 올 수 없댔는데 근데 반대편에서도 사람이 왔..
[22-23 후쿠오카] 1. 삼년만에 인천공항 12월 30일 드디어 그 날이 밝았습니다 제가 3년 몇개월만에 여행을 해외를 공항을 간 !!! 다 !!!!!!!! 제가 어떻게 여행준비를 하였는지는 https://discostar.tistory.com/353 [22-23 후쿠오카] 0. 삼년만에 여행준비 안녕하세요 제가 무려 3년하고 3개월 ? 4개월 ? 뭐 대충 그쯤만에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냥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같은 문장보다 더 더 더 기쁘고 흥분되 discostar.tistory.com 출발 비행기는 15시 25분이었으니까 오전의 시간 여유는 충분했고 평소같으면 시간빡빡하게 움직였을거지만 절대 그럴 리 없었기 때문에 여유도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잘 출국할 자신감 아침에 정말 번쩍 눈을 떠서 팍팍팍 씨치..
[22-23 후쿠오카] 0. 삼년만에 여행준비 안녕하세요 제가 무려 3년하고 3개월 ? 4개월 ? 뭐 대충 그쯤만에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냥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같은 문장보다 더 더 더 기쁘고 흥분되고 와쿠와쿠시따케도 블로그도 너무 오래간만에 쓰게 되어서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일단 가서 너무 행복했어서 얼른 내 기억을 남겨놓고싶어서 일단 시작을 하였습니다. 사실 지금 써야지 했던 블로그 글들 은 지금 생각하지 맙시다. 저에게 지금 제일 중요한건 이번 여행에 대한 기록이지요. 일단 이 여행기의 작성의 시작은 2023년 1월 10일이구요, 지금부터 여행과는 아무 쓸모없는 얘기를 조금 조금은 관계 있을 지도 모르는 얘기를 할 것인데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적는 글이니 사진이고 나발이고 텍..
[Accessory] 버티컬 마우스 사는 이야기 - 로지텍 리프트Logitech LIFT 안녕하세요 ~~ 지난 길고 긴 키보드 구매 ~~~ 의 이야기에 이어서 새로운 마우스를 사는 이야기입니다 뭐 ~ 두번째 이야기 ~ 세번째 이야기 ~ 이런거 없습니다 제가 힘들거든요 이걸 빨리 써야지 ~ 했던게 지난 키보드와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왠지 이거까지 써야 좀 완성 >_< 할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제가 얼마전에 키보드를 로지텍의 mx keys mini for mac을 삿었습니다 집에서 쓸 용도로 샀구요 사무실에는 원래 집에서 사용 중이던 (이것도)로지텍의 mx keys mini를 갔다 두었습니다 이렇게 집과 사무실의 키보드를 비슷~하게 맞춰두었는데요 그래서 그간 달랐던 키보드 단축키의 설정도 거~의 같게 적용할 수 있었는데요 그 이전에 이미 맞춰져있던게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애플apple의 매직 트랙..

728x90
반응형